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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탄차로엔이 SF액션 영화 아르카나의 감독으로 내정 되었다고 합니다.


케빈 탄차로엔이 SF액션 영화 아르카나의 감독으로 내정 되었다고 합니다. 아르카나 arcana everyday valentine

<페임>의 케빈 탄차로엔이 유니버설의 SF액션 영화의 감독으로 내정되었다고 버라이어티는 전했습니다. 탄차로엔은 브레트 래트너가 제작할 <아르카나>에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뮤지컬에서 SF영화로 ...음... 요즘은 사실 장르 영화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니 <페임>을 보면 그의 스타일을 짐작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립트는 존 리들리가 썼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만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아르카나>는 <300>의 스타일에 <블레이드 러너>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호~ ...

커리어그라퍼 출신의 감독이 SF영화를 만든다니 좀 의외의 소식입니다. 먼저 <페임>을 봐야 될 것 같네요.

 

2010/01/28 13:11 2010/01/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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