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진과장님 보십시오.
시설 개선 사진 올립니다.
연속되는 행사로 짬짬이 일하다보니 계속 며칠씩 미루어집니다.
오늘 로젠택배를 이용하여 학부모 안내문 발송합니다.
학교 교무실장님께 43부, 과장님께 5부 보냅니다.
먼저 입구 게이트입니다.
장미가 우거진 게이트를 생각했는데, 넝쿨장미를 아직 못 심었습니다.
게이트와 현판걸이이기도 하지만 단체사진 포토존을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니 학생들 개인 사진도 주로 여기서 삼삼오오 모여서 찍더군요.
아래쪽에서 올라오면 마지막 계단의 높이가 맞지않아 위험해 보이는 부분을 시멘트로 덮어 높이를 맞추었습니다. 시멘트덩이가 다소 보기는 싫습니다만, 안전이 우선입니다.
체험활동중 간단히 땀을 씻고, 식사 전 손 씻는 곳이 없어 항상 고민이였는데,
다소 부족하지만, 제 실력으로만 캠프를 꾸미자고 한 고집을 이해해 주십시오.
수도꼭지는 아래쪽에 5개 달고 윗쪽에 4개, 옆에 2개로 부족하지는 않을겁니다.
냉장고는 아이들 간식으로 줄 음료, 과일 보관용입니다.
주방냉장고를 캠프 오는 학생들마다 자주 열고 닫다보니 신선도가 우려되었는데 이참에 따로 설치하였습니다.
하절기를 맞아 주방냉장고도 A/S 불러서 체크하고 냉매 빵빵하게 넣었습니다.
지난 주말 행사 치루고 어제오늘 양일간 다시 물 받아 정수중입니다.
테두리 흰색도 세척하면 아주 이쁜 하얀색이 나오는데, 사소한거라 시간나면 할겁니다.
아마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럴 시간에 울렁이는 수영장 끝선정렬이나 할까요?
좌측은 남자, 우측은 여자용입니다.
샤워장 입구와 수영장 입구를 빠레트로 연결하였습니다. 좌측 하단에 보이는 조립식 평상에서 신발을 벗고 샤워장과 수영장을 오갈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단 신발은 래프팅 및 물놀이용 아쿠아슈즈 스몰사이즈입니다. 이외 성인용 신발은 따로 있습니다.)
어제 나간 팀 이후 정리를 못해 샤워기가 다들 춤을 추는군요.
다음주에 설치하여도 되지만, 비 온다는 소식이 있어 우천테스트를 하려고 미리 쳤습니다.
지난 주에 수련캠프행사를 치룬 강원고등학교 한별단도 야영을 권하니 학생들이 응하길래
2박 중 첫날 1박은 여기 텐트에서 숙박하였습니다.
오른쪽 하단의 블럭은 캠프화이어 화덕입니다.
중앙무대와 12M의 거리입니다.
예미초등학교 행사중에는 60석 가량만 사용하고 나머지 공간은 노래방 기기를 설치해 놓을 예정입니다.
남녀 구분은 안 두고 사용합니다. 보시는 곳은 좌변기 3칸입니다.
손이라도 씻을수 있도록 세면기 설치하였습니다.
에어컨을 설치하였는데,(구입 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직원 숙소 및 사무실로 사용하며
혹시 일사, 열사병이 있는 학생들의 휴식처로도 활용됩니다.
(인터넷 가능합니다. 행사중 급한 업무가 있으면 이곳을 이용하십시오.)
오늘 공사 프로젝트는 암벽 전면 개선입니다.
